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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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지민 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6-09-29 01:24본문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양로원으로부터 전보를 한 통 받았다. '모친 사망. 명일 장례식. 근조(謹弔).' 그것만으로써는 아무런 뜻이 없다. 아마 어제였는지도 모르겠다." — 알베르 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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