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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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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라디오스타 박물관은?

라디오의 탄생에서 발전에 이르는 라디오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라디오방송 제작을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학습박물관입니다.

DJ, PD, 작가, 엔지니어 등 방송관련 직업에 대한 학습 및 체험으로 미래 방송인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하게 함으로써 좀 더 구체적인 꿈을 갖게 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는 밑바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풍미한 라디오에 대한 이야기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곳, 신나는 라디오 세상으로 놀러 오세요.

라디오스타 박물관 & 라디오 거리 조성사업

영화 ‘라디오 스타’의 배경이 되었던 구 KBS 영월방송국 구조 변경을 통한 라디오방송 체험박물관과 라디오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영월 라디오스타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2년도 도시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 되었습니다.

영월읍 영흥리 KBS 영월방송국 건물을 활용한 라디오스타 박물관과 라디오거리 조성사업은 국비 16억 원을 지원받음과 동시에 지방비 16억 원을 추가하여 총 사업비 32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추진내용

현재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한 인력양성, 페스티벌 개최, 라디오스타 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브랜드 및 홈페이지 구축, 홍보 및 마케팅 활동 등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라디오 스타” 의 촬영지를 탐방하고 구 영월 라디오 방송국에서 라디오 DJ를 직접 체험해보는 것으로 시가지 관광을 편성하는 새로운 시도로서 라디오스타 박물관을 기획 중입니다.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사업에 착수하여 내년에 개관하게 되면 관광객이 시가지를 다니면서 구상한 내용을 박물관에서 방송으로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체험형 박물관, 라디오스타 박물관!

이야기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전시공간이자 청각적 소통을 통해 라디오 문화체험이 가능한 체험위주의 전시장이 될 것입니다. 박물관 2층에는 전문스튜디오와 1인 녹음부스를 설치하여 라디오프로그램 제작체험이 가능하고 라디오방송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라디오음향과 관련한 인터렉션을 조성합니다.

또한 라디오방송 역사관과 JUKE BOX, 폴리아티스트 체험이 가능한 이펙트 체험관으로 라디오 뿐 아니라 소리의 원리와 신비로움을 느껴볼 수 있는 유니크한 공간을 만듭니다.

더불어 라디오시대를 풍미한 DJ 및 연출자의 사진과 큐시트나 노트 같은 소품과 소장품 전시로 시간을 거슬러 젊은 날의 추억을 만나볼 수 있는 박물관이 될 것입니다.

라디오스타 박물관 및 라디오 거리 조성사업은 지역의 자원만을 활용한 박물관 조성이 아닌 대중이 사랑한 문화를 개발하는 이러한 시도를 통해 영월이 도심관광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라디오